안녕하세요. 용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입니다.
싱그러운 여름이 무르익는 7월,
용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용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매년 다문화 및 이주배경 가정의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다문화부모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용산교육복지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정 아버님들의 정서적 지지와 관계 증진,
양육 및 일상에서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 ‘가족든든’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미술활동과 전시발표회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가족을 향한 마음을 표현하며, 따뜻한 추억을 함께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아버님들과 함께한 특별한 6주간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1회기: 나를 소개하는 화분 만들기]
첫 번째 시간에는 모래클레이를 활용한 화분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좋아하는 꽃과 색을 하나씩 고르며 작품을 완성하는 사이,
처음의 어색한 분위기는 어느새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
작품을 소개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시간도 함께했습니다.

[2회기: 나를 담는 그릇 만들기]
2회기에서는 '나의 삶을 담은 그릇'을 주제로 작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 그리고 앞으로 담고 싶은 소망을 하나의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같은 주제지만, 모두 다른 모습의 작품을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따뜻한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시간이었습니다 :)

[3회기: 내 마음의 공간 만들기]
세 번째 시간에는 박스를 활용해 ‘나만의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공간을 꾸미고,
그 공간에 담긴 소중한 기억과 삶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었습니다.
각자의 추억과 가치관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더 가까워진 시간이었습니다 :)

[4회기: 내 마음의 색 들여다보기]
네 번째 시간에는 색소금을 유리병에 층층이 쌓아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색이 하나씩 쌓일수록 삶의 다양한 순간들이 함께 쌓여가는 듯 다채로운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보며, 의미를 서로 나누고, 공감과 응원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5회기: 내가 되고 싶은 ‘아버지’]
다섯 번째 시간에는 아버지로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자녀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마음을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가족을 향한 사랑, 응원, 바람이 작품 하나하나에 자연스럽게 담겼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따뜻한 박수와 응원이 이어졌습니다 👏

[6회기: 가족과 함께한 작품 전시회]
어느덧 마지막 시간!
마지막 시간에는 가족들을 초청해 작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6주 동안 완성한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느꼈던 소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족과 함께 작품을 보며, 웃고 이야기 나누는 모습은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따뜻한 순간이었습니다 :)

6주간 함께한 '가족든든'은 미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공감과 지지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족을 향한 사랑과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작품 속에 고스란히 담겨
참여자 모두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용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사단법인 YES21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일하는 사회적기업입니다.
후원문의와 자세한 안내는 전화 02)582-1318 또는 메일 edus21@daum.net로
연락을 주시면 담당직원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용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입니다.
싱그러운 여름이 무르익는 7월,
용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용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매년 다문화 및 이주배경 가정의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다문화부모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용산교육복지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정 아버님들의 정서적 지지와 관계 증진,
양육 및 일상에서의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 ‘가족든든’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미술활동과 전시발표회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가족을 향한 마음을 표현하며, 따뜻한 추억을 함께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아버님들과 함께한 특별한 6주간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1회기: 나를 소개하는 화분 만들기]
첫 번째 시간에는 모래클레이를 활용한 화분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좋아하는 꽃과 색을 하나씩 고르며 작품을 완성하는 사이,
처음의 어색한 분위기는 어느새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
작품을 소개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시간도 함께했습니다.
[2회기: 나를 담는 그릇 만들기]
2회기에서는 '나의 삶을 담은 그릇'을 주제로 작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 그리고 앞으로 담고 싶은 소망을 하나의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같은 주제지만, 모두 다른 모습의 작품을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따뜻한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시간이었습니다 :)
[3회기: 내 마음의 공간 만들기]
세 번째 시간에는 박스를 활용해 ‘나만의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공간을 꾸미고,
그 공간에 담긴 소중한 기억과 삶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었습니다.
각자의 추억과 가치관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더 가까워진 시간이었습니다 :)
[4회기: 내 마음의 색 들여다보기]
네 번째 시간에는 색소금을 유리병에 층층이 쌓아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색이 하나씩 쌓일수록 삶의 다양한 순간들이 함께 쌓여가는 듯 다채로운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보며, 의미를 서로 나누고, 공감과 응원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5회기: 내가 되고 싶은 ‘아버지’]
다섯 번째 시간에는 아버지로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자녀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마음을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가족을 향한 사랑, 응원, 바람이 작품 하나하나에 자연스럽게 담겼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따뜻한 박수와 응원이 이어졌습니다 👏
[6회기: 가족과 함께한 작품 전시회]
어느덧 마지막 시간!
마지막 시간에는 가족들을 초청해 작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6주 동안 완성한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느꼈던 소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족과 함께 작품을 보며, 웃고 이야기 나누는 모습은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따뜻한 순간이었습니다 :)
6주간 함께한 '가족든든'은 미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공감과 지지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족을 향한 사랑과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작품 속에 고스란히 담겨
참여자 모두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용산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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